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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일 해저터널 '경제성이 없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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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국토해양부는 한일 해저터널 사업은 '경제성이 없다'라는 이유로 백지화했다.

 

1981년 문선명 통일교 총재의 제안을 시작으로 정권이 바뀔 때마다 검토를 반복해왔다. 노태우.김영삼 전 대통령은 한일 약국의 미래지향적 협력관계를 이유로 해저터널 필요성을 강조했고, 김대중.노무현 전 대통령도 한일정상회담에서 일본이 역사 문제에 대해 전향적으로 입장을 밝히고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서 외교적으로 필요하다면 미래를 위해 생각(검토)해봐야 한다고 언급했다.

 

하지만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실행에 옮겨지진 않았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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